한미FTA , 거짓말
제목 0309 국가인권위 제소 자료
번호 542 분류   조회/추천 1461  /  429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3월 09일 11시 30분 57초
링크 첨부   070309_인권위진정서.hwp(0 Byte)

진  정  서


긴급구제조치를 신청합니다.


진정인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

대 표 자 : 오종렬(공동대표), 정광훈(공동대표), 문경식(전농 의장), 이석행(민주노총 위원장)

주    소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139번지 대영빌딩 3층

전화번호 : (02) 775-2501



피해자  별지 사실관계와 같음


인권침해 행위를 한 자

1) 경찰청장  이 택 순

2) 서울경찰청장  홍 영 기

3) 그 외 전국 각지의 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 세부자료는 첨부 화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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