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0522 [보도자료] 범국본, 노 대통령에게 한미FTA 평가토론회 개최 공식 요청
번호 640 분류   조회/추천 2659  /  438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5월 22일 14시 41분 24초

노 대통령 “협상 끝나면 반대하는 이들과 밤새 토론하겠다”는 약속 지켜야


 

 

한미FTA저지범국본은 오늘(22일) 노무현 대통령과 한덕수 국무총리,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에게 공문을 발송하여 한미FTA저지범국본과 공동으로 <한미FTA 종합 평가 및 분과별 평가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공식 요청하였다.

한미FTA저지범국본은 지난 4월 24일 <한미FTA 종합 평가 및 분과별 평가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노무현 대통령과 한미FTA협상단과의 한미FTA에 관한 끝장 토론을 공개 제안한 바 있다. 범국본은 또한 11개 국책금융기관이 발표한 <한미FTA의 경제적 효과 분석>에 대한 비판 논평을 통해서도 공개 토론회를 재차 제안하였다. 이에 앞서 노무현 대통령은 “협상이 끝나면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반대하는 이들과 무릎을 맞대고 밤을 새워서라도 토론하겠다”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그러나 정부는 정작 범국본이 토론회를 공개 제안한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답변도 없는 상태다.

또한 범국본은 애초 공개토론회 개최의 조건으로 정부에 ‘모든 정보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도 밝힌 바다. 그러나 범국본이 협상에 관한 정보공개를 청구하였음에도 정부는 ‘비공개’로 일관하였고, 협정문을 즉각 공개하라는 요구에도 묵묵부답이었다. 그나마 이번 주 한미FTA협정문 공개가 이뤄지면 협상 결과가 일반에 공개된다. 이에 범국본은 협정문 공개 일정에 맞춰 방송 3사를 통한 <한미FTA 종합평가 및 분과별 평가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다시 한번 공개 요청한 것이다.


  
  대한민국님 남김   2007.05.22 18:28   덧말수정 덧말삭제
민주주의란 무엇인가?언론통제하고 국민을 기만하면서 그렇게 하면서까지 조약을 타결하면 뭘하나.왜 숨기려드는가 우리나라는 언제나 그랬다.협상관료들은 어떻게든 타결시키면 좋은자리를 얻을수 있기에 국가이익이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에 바쁘다.이번협상은 대체 누구의 협상이란 말인가?정부는 말한다 국민을 위해서 했다.양극화의 원인이 fta란걸 모른단 말인가?우리나라 정부가 호수.캐나다보다 준비가 많았고 협상 잘했는가?왜 임기말에 하는가?누가 책임 질것인가?국민이 실험재료인가?언론은 지금 무얼하고 있는가?캐나다 자원 엄청많은 나라이다.지금 어떤가 그자원 다 미국다국적 회사들이 가져 가지않았는가?기업의 주인이 바꿜것이다.
imf가 선진제도 도입하고 우리나라의 이익이였다고.그이후로 알짜배 기업들 주인바뀌고 은행을 80% 외국자본 우리은행만 남았다.이번 한미fta로 나머지 그남아 있는40%까지 넘겨 한다는말인가?소수 기득권층이 좋아할 한미fta 그후의 책임질사람은 바로 국민일것이다.그어떤 사람도 책임질사람이 없다.데이터조작과 언론플레이 참여정부가 국민이 있는 참여 정부인가?아니면 관료정부인가?권력만있으면 뭐든지 할수있다는것인가?국민도 안중에 없다는것인가?지금이대로 우리나라가 제대로 가고있는지 민주주의도 50년뒤로 후퇴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정부는 당장 토론에 나서라 더이상 국민기만하지 말아라.국민은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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