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제목 [논평]'광우병 위험'에 침묵하는 수구 보수언론
번호 687 분류   조회/추천 2913  /  488
글쓴이 범국민운동본부    
작성일 2007년 07월 16일 16시 34분 12초
 

[논평] '광우병 위험'에 침묵하는 수구 보수언론



 7월16일, 수구 보수언론들은 일제히 지난 주 광우병 국민감시단(이하 감시단)과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의 롯데마트 감시활동에 대해 조간 사설까지 동원. “소비자의 선택권을 빼앗는다”느니, “조폭식 행태”라느니 하는 비난을 퍼부었다.


 이들 기사와 사설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은, 이들 언론들이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에 대해서 일제히 침묵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간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광우병 위험’ 논란이 불거진 이후에도 관련 소식에 대해 단신 이외에는 보도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조선일보만이 “소비자들은 ‘광우병 쇠고기’라는 일부 단체들의 선전·선동에 등을 돌린 것”이라며 문제의 핵심을 피해나가는 수단으로 잠깐 언급하고 있을 뿐이다.

 특히 동아일보는 그 정도가 심해 거의 이성을 잃었다. ‘쇠고기 반미’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반미인가? 오히려 현존하는 광우병 위험을 외면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한미FTA 강행’을 맹목적으로 찬성하는 것이 “묻지마 친미”가 아닌가?


 ‘친미’든 ‘반미’든 간에, 문제는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 유무이다. 아무리 싸다고 하더라도 광우병 위험이 있는 음식을 먹으라고 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가!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국민감시단은 지속적으로 3불(안팔고, 안사고, 안먹기) 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우리는 왜곡 거짓 홍보에 의해 큰 위험에 닥칠 소비자의 선택권 보다 국민이 건강이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미국산 쇠고기 감시활동은 정부가 오직 한미FTA 추진을 위해 저버린 국민의 건강권을 국민들의 나서서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인식에서 시작되었고, 안전이 검증되지 않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가 식품 위생에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는 학교급식 등을 통해 우리들의 아이들이 섭취하면서 벌어지게 될 무서운 미래를 막기 위한 것임을 다시금 밝히는 바이다.


 수구 보수언론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는커녕, 도리어 광우병 위험을 제기하는 소비자들과 농민들을 매도하고, 마녀사냥식 보도를 일삼는 것은 광우병 위험을 증폭시키는 범죄적 과오라 아니할 수 없다.

 수구 보수언론의 맹렬한 반성과 독자들에 대한 진지한 사과를 엄중하게 촉구한다.


2007년 7월16일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국민 감시단 /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미친나라.님 남김   2007.07.17 11:02   덧말수정 덧말삭제
현재 우리나라는 개방이란 미명에에 완전히 미쳐가고 있는뜻합니다.정부는 공공부분 민영화반안을 다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자발적 민영화랑 꽁수뒤에는 한미fta 한eufta와 연계되어 있단걸 말입니다.광우병 쇠고기만 보더라도 정부의 논리와 언론의 보도 행태를 보면 과연 이들이 미국의 정부인지 언론인지 분간이 가지 않습니다.국민의 건강을 가지고 도박하자는 정부와 언론.국민가 바보로 알고있는 이런 나라거 어딧나요.미국광우병2003년에 발병됐으니 2013년후가 되어야 광우병이 창권할지 안할지 알수있습니다.광우병 잠복기가10년에서 20년이기 때문입니다.정부와언론은 한우가격이 너무 비싸다느니 광우병 얼마 안걸렸다는 논리로 국민들에게 호도만 하고있습니다.미국산 광우병 쇠고기는 위생검역의 문제입니다.일본을 보십시요.요번oie기준을 지키지 않겠다고.광우병위험이 적은20개월 이하의 쇠고기와 전수검사합니다.우리는어떤가요 30월이상의 쇠고기와 뼈까지 수입한다니 이게 재대로된 정부입니까?검사도 엄청 완화됐죠 0.1~0.2%만 검사한다죠.정부와 언론은 이렇게 해야 정상아닐까요?광우병 위험이 높기 때문에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전수 검사한다거나 20개월 쇠고기만 수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말하던가 해야지 30월이상의 쇠고기와 뼈와내장까지 수입한다는건 이해할수가 없는 처사입니다.만약 후에 나올 광우병환자가 나온다면 누구의 책임입니까?언론.정부과연 책임을 지겠습니까?우리나라는 지금 미쳐가고 있습니다.
  버즈님 남김   2007.07.24 17:10   덧말수정 덧말삭제
윗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국민이 10년후에 광우병에 걸려 죽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 쓰면서 먼 미래를 내다봤다는 둥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광우병 소고기 수입 추진한 사람들이
미국산 소고기 곰탕 먹는 시식회 1달간 마련합시다!
  영국거주인님 남김   2007.08.02 18:08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는 영국 거주인입니다. 저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 말아야하는 이유가 너무 광우병에만 치우쳐있다고 생각하는데 유럽에서 강력하게 반대해서 들어오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산 쇠고기의'호르몬'입니다. 호르몬은 암을 유발시키고 신경에 장애를 가져오고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게 이유입니다. 호르몬뿐만 아니라 항생제도 투입한다고 들었습니다. 남자인 경우 불임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미국산 쇠고기가 쌀 까요? 그것은 호르몬으로 소를 빨리 성장시켜 대량 생산시켜서 이윤을 남기려고 해서랍니다. 그리고 풀을 먹고 살았던 소에게 먹지 않았었던 사료를 줘서 위염에 걸려 죽는 것을 방지하려고 항생제를 준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은 파는 음식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에대해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언론 매체들도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정보를 바탕으로 무엇을 먹는지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먹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 것에 올바른 판단을 내리겠습니까?

  한국국민님 남김   2007.08.02 23:06   덧말수정 덧말삭제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정재계, 언론 연예계 등을 개신교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국민일보에서 개신교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미 FTA 를 찬성하는 개신교인 통계 결과 75.0%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찬성하는 국민 평균통계수치를 훨씬 웃도는 수치입니다.

이번의 탈레반피랍사건에서 보여준 여론의 은폐왜곡보도처럼
힘있는 그들이 언론을 장악하고 정책을 밀어붙이는한
한미 FTA는 강행될수밖에 없습니다.

한미 FTA를 저지하려면 지금 불길처럼 일어나고있는 개신교 비판여론운동이 우선되어야만 합니다.
개신교가 지금처럼 힘을 가지고 있는한 국민은 희망이 없습니다.

개신교 지배층인사들은 법과 국민 민족과 겨레의 생존보다
하나님나라 이스라엘과 미국의 영광을 추종하여
국민의 맹신을 이용하여 사리사욕을 챙기는 집단입니다.


" 누가 네 겉옷을 원하면 속옷까지 벗어주어라 " ( 마태복음 )




  ㅡ.ㅡ+;;님 남김   2007.08.03 11:06   덧말수정 덧말삭제
한미FTA를 바라보는 개신교측의 견해

http://love.c3tv.com/plaza/poll_discuss_result.asp?memo_page=2&idx=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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