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반전 및 반인종주의 단체인 '앤서(ANSWER, Act Now to Stop War & End Racism)'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를 위한 미국원정 투쟁단'의 방미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앤서 측은 6일 한미 FTA를 저지하는 것을 당면한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모든 회원들로 하여금 한국 원정투쟁단이 워싱턴에서 벌이고 있는 활동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