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과정에서 ‘왕따’인 듯하다. 할 수 있는 일이란 ‘뒷북치기’뿐이다. 올들어 FTA와 관련한 문화부의 움직임은 ‘허둥지둥’ 또는 ‘부랴부랴’라는 단어로 요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