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디 커틀러 미국협상단 수석대표가 복지부의 ‘5.3 약가 정책’을 비판하며 의약품 개방에 공세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커틀러 대표는 10일 한미FTA 2차 협상이 열리기 전 기자브리핑을 통해 의약품 등 한국협상단 쪽 민감 사안에 대해 미국 쪽 입장을 밝혔다. 커틀러 대표는 “한국의 의료체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여러 민감 품목 중 의약품에 대해 가장 자세히 설명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http://www.prometheus.co.kr/articles/102/20060710/20060710202000.html
웬디 커틀러 미국협상단 수석대표가 복지부의 ‘5.3 약가 정책’을 비판하며 의약품 개방에 공세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커틀러 대표는 10일 한미FTA 2차 협상이 열리기 전 기자브리핑을 통해 의약품 등 한국협상단 쪽 민감 사안에 대해 미국 쪽 입장을 밝혔다. 커틀러 대표는 “한국의 의료체계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여러 민감 품목 중 의약품에 대해 가장 자세히 설명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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