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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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선 총파업”
번호 2185 분류   조회/추천 434  
글쓴이 특별취재팀    
작성일 2006년 07월 12일 11시 00분 01초
링크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id=36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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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최초의 투쟁



공공연맹이 총력투쟁의 닻을 올렸다. 이번 공공연맹의 총력투쟁은 사업장의 벽을 넘어 임금문제까지 공동투쟁의 과제로 제시하며 대정부 직접교섭을 요구하는 최초의 투쟁이라는 데에서 의미가 있다.



11일, 공공연맹은 광화문 사거리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사회공공성 강화 △공공기관 지배구조 민주화 △민간위탁, 외주용역 분쇄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한미FTA 저지 △노정교섭 쟁취를 요구했다. 이 날 집회에는 6000여 명의 공공연맹 조합원이 참여했다.



공공연맹은 11일부터 3일간 총력투쟁에 돌입하며, 사회보험노조, 사회연대연금노조 등 16개 노조 1만 5천여 명의 조합원이 파업을 했으며 조합원 총회, 휴가 등으로 3만 여명이 총력투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양경규 위원장, “우리는 이 투쟁을 학수고대 해 왔다”



공공연맹 총파업에 함께 한 김동준 사회보험노조 위원장은 투쟁사를 통해 “우리는 우리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총파업을 결정했다”라며 “기관장을 공개모집 하겠다고 밝혀 놓고서 또 다시 정실임명으로 국민들에게 대 사기극을 치고 있는 노무현 정권의 모습을 폭로하는 힘찬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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