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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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차 협상 초석 마련한 한미FTA 2차협상
번호 2418 분류   조회/추천 987  
글쓴이 특별취재팀    
작성일 2006년 07월 14일 22시 30분 01초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한미FTA(자유무역협정) 2차 협상이 14일 공식 마무리됐다. 이날 저녁 7시 외교통상부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김종훈 한국 협상단 수석대표는 “미국 협상단이 의약품 분과에 불참을 했다고 해서 전체 협상이 결렬 됐다고 보는 것은 많은 비약"이라고 지적하며 "양측 협상단은 3차 협상에 대해 확실한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또한 8월 상반기 이전까지 상품, 섬유, 농산물의 양허안을 일괄 교환키로 합의했으며, 서비스/투자 유보안 관심사항(Request) 교환도 3차 협상 이전에 마칠 계획이다. 2차 협상을 통해 쟁점과 입장차이를 확인했다면 제3차 협상부터는 합의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양허안 및 유보안의 세부 협상이 진행될 전망이다.

 

협상 중단의 의미, 협상 전술의 카드

 

2차 협상에서는 전체 17개 분과 및 2개 작업반 중 16개 분과 및 2개 작업반이 개최 됐고, 정부조달 분과는 10일 제네바에서 개최 양허안을 교환했다.

 

한미FTA 2차 본 협상의 14일 분과 협상이 모두 취소된 것에 대해 김종훈 수석대표는 “한국 협상단은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주요 내용 및 추진일정을 밝혔으며, 미 협상단이 FTA 틀 내에서의 논의 과정 없이 추진되는 것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여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 회의가 중단 됐다”고 설명했다.

 

미 협상단은 13일 개최 예정이던 무역구제 및 서비스 분과회의에 참석하지 않아 관련 회의가 개최되지 못했다. 이에 김종훈 수석대표는 통상교섭본부장의 내락을 받고 본인이 결정했다고 밝히며 14일 예정된 두 개 분과의 협상은 한국 측이 불참을 통보 한 것 이라고 밝혔다. 결국 14일 협상이 모두 협상이 결렬됐다.

 

이에 대해 김종훈 수석대표는 "협상에서 불만 나타내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고 전제하고 "해당 협상을 잠시 정회하거나, 다시 개최하자는 조건 없이 중단하는 방법도 있다" 고 예를 들며 "나 역시도 다른 협상에서 퇴장을 해 본 경험이 있다"며 미국 협상단의 퇴장에 대한 큰 의미를 크게 두지 않음을 강조하며 말했다.

 

미국 협상단이 12일 14개 분과 중 무역구제와 서비스 분과회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 김종훈 수석대표는 “한국이 각별히 관심을 가진 무역구제 협상을 중단 하면 한국이 아쉬워 할 것이라는 판단을 했을 것”이라며 “그 정도 강도를 표현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또한 김종훈 수석대표는 "정부는 포지티브 시스템의 큰 방향 유지 한다"고 전제하며 "미국 협상단에 오해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양측간의 입장을 좁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종훈 수석대표는 "상호간에 차이점이 뭔지 알아야 의견 차이를 좁힐 수 있다"며 "제도의 내용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 협상단이 제도가 신약에 불리할 것이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해라는 표현을 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상은 계획대로 진행된다, 이제 부터가 시작

 

이번 2차 협상에서 양측 협상단은 즉시철폐, 3년, 5년, 10년, 기타의 5단계 상품 양허안 기본원칙(framework)에 합의를 도출했고, 상품/섬유/농산물의 양허안을 8월 중순경 일괄 교환키로 합의했다.

 

김종훈 수석대표는 “농업과 섬유 부문에서는 깨끗하게 합의가 이뤄지지 못했으나 완전히 안 된 것도 아니다”라며 “서로 생각하던 바가 많이 수렴된 부분들이 있고, 그 정도에서 각각이 생각하는 방법을 양허해도 좋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비록 섬유/농산물의 경우 양허안 기본원칙에 합의를 이루지 못했지만, 일정정도의 의견 조율이 됐고, 각자의 방식대로 양허안을 작성해도키로 합의했다는 설명이다.

 

11일 서비스 분과 협상시 서비스/투자 유보안을 교환했으며, 이에 대한 기초 논의를 진행했고, 양측 협상단은 서비스/투자 유보안중 각국의 관심분야 목록 (request list)를 3차 협상 이전에 교환키로 했다.

 

김종훈 수석대표는 “지난 1차 협상 시 통합된 협정문을 기초로 문안협의를 진행했고,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협상 초기 단계인 관계로 주요 쟁점 대부분에서는 양측의 기존입장이 견지됐다”고 평가했다.

 

다음 3차 협상은 9월 4일 주 중 미국에서, 한미정사회담에 앞서 개최된다. 또한 이번 협상 결과 대국회 설명 기회를 7월 말에 가질 예정이다.

 

한편 14일 오후 4시 신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웬디 커틀러 미국 협상단 수석대표는 “의약품 작업반 협상이 중단된 상황에서 의미 있는 협상을 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밝히며 "한국 정부가 포지티브 리스트를 추진함으로써 이런 의미있는 협상을 배제시킨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이번 협상에서 양국이 각자의 입장을 이해하고 차이점을 줄이려 노력했다”며 “특히 상품 양허안 틀에 합의하고, 서비스와 투자 부분에 최초 양허안을 교환한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성과로 평가했다.

 

 
  한미FTA 2차 본협상, 분야별 협상 결과  
     
 
1. 상품/농산물/섬유

① 상품 : 양허안 작성에 대한 기본원칙(framework)에 합의

 

o 양허단계(category)는 즉시철폐/3년/5년/10년/기타(undefined : 양허제외, 10년이상 등 포함) 5개로 구분하여 교환키로 합의

 

* 기타(undefined) 항목에 우리측 민감품목을 다양한 방식으로 반영 예정

② 농산물/섬유 : 양허안 작성에 대한 기본원칙 합의없이 각각 작성, 교환 예정

③ 양허안 교환시기 : 상품/섬유/농업 양허안을 8월 중순경 일괄교환키로 결정

 

2. 서비스/투자

 

o 양측은 7.11(화) 서비스/투자 1차 유보안을 교환하고, 양측간 주요 관심분야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

 

o 미측 유보안은 미측이 기존 FTA에서 제시한 것과 유사한 것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의 개방안을 담은 것으로 평가

 

3. 개성공단 원산지 특례인정

 

o 우리측은 역외가공방식에 관한 기존 FTA 사례 소개와 원산지 인정을 위한 기술적인 사항을 설명하였으나, 미측은 개성공단 문제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기존입장을 견지

 

4. 기타

 

□ 원산지/통관

 

o 미측 대표단을 부산세관에 초청하여 우리의 선진화된 통관시스템을 소개
- 미측 대표단은 선진화된 시스템을 높이 평가하고, FTA 협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 전달

□ 서비스

 

o 미측은 우리의 교육,의료 시장 개방 및 수도/전기 등 공공분야 개방에 관심이 없다는 의사를 분명히 함.
- 미측은 우리의 국민 건강의료보험제도(national health care system)를 존중하겠다는 의사도 전달

 

□ 금융

 

o 우리측은 미측의 신금융 개방요구는 지난 1차 협상시 확인되었던 제한사항* 이외에 서비스 공급자의 국내 상업적 주재가 필요하며, 금융감독당국이 신금융상품을 건별로 심사하여 허가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함.
* 1차 협상시 확인된 제한사항 : 미측은 국내법의 변경을 요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또한 금융시장 안정, 소비자보호 등 건전성 확보를 위한 감독당국의 허가하에서 신금융서비스 공급 허용을 요청

 

□ 통신/전자상거래

 

o 양측은 각국 법령체계하에서 전자상거래상 소비자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관련기관간 협력노력을 규정한 온라인 소비자보호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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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사랑님 남김   2006.07.15 21:51   덧말수정 덧말삭제
우리와같은 대등한 입장이면 반대 할일없지만 거인과 소인의경기는 불을보듯뻔한건데...경제속국 식민지가 될것이뻔한데 ...저지 해야 마땅합니다.....황박사 원천기술 흠쳐 특허 낼려는 미국놈들 우리나랄 송두리체먹을려고하네....
  레인맨님 남김   2006.07.18 05:03   덧말수정 덧말삭제
제목 월간말과 민중의 개소리 지금 레인맨이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모종의 역적질때문에 눈꼬뜰새없이 불철주야 정신없이 바쁜 관계로 새까맣게게 잊어버린 작년 월간말 아롱사태 기억을 레인맨 하드디스크 뚜껑을 자동으로 열어 버리게 하고 CUP가 열받아 버린 관계로 바뿐 와중이지만 기억의 스크롤을 텍스트로 어짤수 없이 옮기고자 합니다. 레인맨이 역적질 하는것과 레투는 연결고리가 있어서 매일 찾아오는 사이트인데 이거 피곤 하구만요..가급적이면 최소한 2007년 까지는 월간말 관계자를 일체 안보겠다고 다짐을 하고 아무리 연락이 와도 외면 했는데 레투에서 자옹으로 의지와 상관없이 만나다니 이거 참 곤란하고 피곤하다 하겠습니다. 이종태씨 우리사이는 당분간 언제 어디서나 피차간 보지 않아야 하는 사이 아니던가요? 그리고 레투는 레인맨 독점 나와바리 이니까 이종태씨가 눈이 달렸고 생각 있으면 여기에는 절대 오지 않았어야지요. 게다가 월간말을 거론해서 왜 피곤하게 합니까.?

이종태 월간말 전 편집장님에게..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이하 존칭생략) 오늘 7월17일자 레이버투데이<'PD수첩 격암유록 그리고 '월간말 FTA를 답습하는 거대언론 성장'을 경멸하는 진보언론> 칼럼을 보고 성장을 경멸하는 진보언론에 관한 나의 의견을 적고자 합니다.

2005년 용산구 효창동 월간말 시절은 이종태씨도 그렇겠지만 월간만 20년 창간독자인 저뿐만 아니라 월간말 모든 구성원 경영진 기자 사무처 그리고 독자와 진보진영 관계자들에까지 월간말에 관련된 사람들에게는 월간말 20년 역사를 통털어 가장 충격적이고 고민과 고통 상처가 많았었던 해 아닐까 싶습니다.

진보언론 종가를 자타가 공인하는 진보매체 월간말 그러나 부끄럽게도 진보 종가 월간말에서는 상식적으로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파렴치 하고 추악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월간말 구성원들에게 상습적인 임금체임과 지능적인 괴롭힘 기자새끼운운 언어폭력을 남발했으며 전임 대표 전현준씨는 김재중 기자를 폭행하였을뿐만 아니라 신참 막네기사 김선영 기자 여기자에게는 주먹을 쥐 흔들어 대며 위협적인 비열행위를 자행 했습니다.

위와같은 사실을 월간말 나이롱 깡패 독자인 저는 2005년 3월경(?) 도저희 이해할수 없는 충격적인 월간말 내부 사정을 우연한 경로를 통하여 소상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도저희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명백한 사실 이라는것을 월간말 내부 사람을 통하여 확인하고 나서 아무리 나이롱 깡패 독자 일지라도 그만 두고 볼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실을 확인 하긴 했지만 일개 독자에 불과한 저는 마땅한 대응책을 마련할수도 없었고 어떠한 조처도 취할수 없는 처지라서 온라인을 통하여 귀 월간말 경영진과 노동자들간 대화를 통한 원만한 해결을 강력하게 강력하게 촉구 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영진 귀하들은 개무시로 일관 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뻔뻔하고 파렴치한 행위를 자행하며 월간말 기자들 4명을 포함 광고부 사무처 직원까지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해고를 단행하는 진보매체 있을수없는 진보언론 역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으며 이런 과정속에 . 월간말 전직원들은 이루 말할수 없는 심정 고통과 상처를 당했다는것 이종태 귀하가 더 잘 아실겁니다.

저는 분노 했습니다. 이딴 저열행위를 알고 있으면서 그냥 손놓고 구경하고 있다는것은 제가 아무리 월간말 나이롱 독자라 이라 할지라도 진보를 떠나 두발로 걸어다니는 사람새끼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여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월간말에 직접 개입하여 문제 해결을 하기로 결정 하고.

목적당성을 위해서는 수단을 정당화 시키는 월간말 전 경영진 귀하들이 했던 방식을 벤치마킹 플러스 악랄한 방식을 총동원 이에는이 눈에는눈 탈레오 법칙을적용 몬도가네식으로 귀하들을 축출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2005년 여름 월간말 경영진 전현준 대표 황용하 영업상무 편집장 귀하까지 전원 교체를 단행한후 월간말은 목동 현대 41타워로 회사를 이전하게 되었고 월간말 김재중 기자를 포함 전직 기자 고동우 기자외 1명의 기자 김성환 전 편집장 그리고 사무처 전직원이 원상복귀 했습니다.

여기까지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에 월간말이 정상화 되엇다고 판단 저는 월간말 일반 독자인 미련없이 제가 하고 있는 일로 돌아 왔습니다. 그후 월간말 구독 이외에는 월간말 관련된 어떤 사람들과도 연락을 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연락이 와도 외면 했습니다. 왜냐면 이게 독자의 책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깨끗하게 마무리 되었으면 했지만 유감스럽게도 월간말에 개입하고 뒷마리 되는 시점에 꺼끄럽지 못한 추악한 행위가 있었습니다. 2006년 현재 월간말을 인수한 민중의 소리 윤원석 대표는 월간말을 호심탐탐 노리며 월간말을 들락거리며 월간말 토건자본 대주주에게 장회장에게 회장님 회장님 고개를 굽신거리며 아부간살을 떨었을뿐만 아니라 월간말 대주주에게 그당시 필명 레인맨이 월간말에 올렸던 분노의 욕설이 뒤섞힌 낙서적인 잡글들을 스크랩하고 편집한후 장회장에게 꼬나 바치면서 레인맨을 위해 갖은 추좀스러운 잔대가리를 굴렸렸습니다.

이사실은 월간말 전 직원뿐만 아니라 경영진 그리고 윤원석 당사사자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전 민중의 대표이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완장을 차고 있는 윤원석이는 월간말 대주주 장회장과 전임 월간말 대표 이상무. 레인맨 이정무 민중의소리 편집국장 윤원석 대표 5인이 영등포 백화점 근처에서 미팅시 한국 인터넷 언론 영향력과 랭킹 3위라는 거짓말을 했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민주노총 영등포 8층에서 민중의 소리가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민주노총 노동방송을 때리는 민중의 소리는 노동자의 권익과 부당노동행위 고발,회사가 폐업하거나 M&A시 노동자 전원 고용승계를 가열차게 외치고 있는 진보매체인 민중의소리가 .월간말을 인수하는 것은 이해하고 납득할수 있습니다 아니 적극 추천하고 권장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민중의 소리 윤원석이는 유감스럽게도 월간말을 인수하기 위해서 당연히 선행해야할 고용승계를 거부 했을뿐만 아니라 전자에 거론한대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사실 윤원석이를 만나기전까지는 자주통일의 개꿈을 꾸고 있는것 같기는 하지만 노동자를 위해서 좋은일을 한다고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가 양아치중 상양치 이었습니다 ..

그리고 2006년 현시점 인시한 시점에도 개버릇 남못주듯[ [미디어오늘 2006-07-14 ] 기사에서 보듯 윤원석 대표가 체불임금 지급을 약속했지만 약속한 기한이 지났는데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따라 지난 6월 말 지방노동위원회에 고발 조치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 대표는 “체불 임금은 전 경영진의 문제이다. 기자 4명 등 일부의 체불임금이 남아있지만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작태를 똑같이 반복해서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따위 사이비 진보 종북주사형 유사좌파가 월간말을 인수했다니 얼척이 없을뿐만 아니라 월간말 앞날이 깝깝합니다 그리고 이따위 양두구육의 진보 사기꾼이 월간말을 발행하고 이 사실을 모르고 구독하고 있는 월간말 독자가 불쌍하기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작년까지에는 민중의 소리에서 근무하는 앞이 구만리 같고 장래가 창창한 젊은 기자 친구들 뼈골을 뽑아먹는것이 부끄럽지도 않는지 민중의 소리는 15~30만원 급여를 기자들에게 지급 한다는것을 자랑삼아 말하는 이런 인간을 우리 정상적인 상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민중의 소리를 보면 김철수 사진 기자같이 아주 성실하고 장래가 구만리 같은 순박한 젊은기자들 열정을 이용 자기자신의 입신을 위해 이용하는 작태가 아니고 뭐겠냐는 것입니다. .

더군다나 진보언론사를 참칭하고 있는 민중의 소리 대표이사 이자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직함으로 인터넷 기자들 처우개선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뛴다는 작자가 정작 민중의 소리 자기 식구들은 젊은 기자들을 철저히 착취하는 이딴 반동적인 행위를 이종태 귀하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이런자가 오늘도 민중의 소리를 통해 최저 임금 쟁취와 노동자 권익 신장을 위한 기사를 써대고 논평을 해대는 이 기가 막힌 사실 한국 진보계 참담하다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자가 인기협 대표라니 한국인터넷기자들의 수치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녀석은 역겨워서 일단 그만 거론하고자 합니다 .


아무리 사귈사람이 없다고 이딴 양아치들과 어울려 다니는 이종태 귀하씨 양심의 가책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아직도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대안연대 운영위원 대안연대회 졍책위원으로 남아 레투에 심심치 않게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레투에 기고한 소제목 <진보언론, ‘진보’보다 ‘생존’이 더 급하다> 별것도 아닌것을 어렵게 맑스이념을 짬뽕해서 쓰는 귀하를 보노라면 아직도 반성을 하지 않는 한심한 사람 아닌가 싶습니다.

월간말에 대한 편집증적인 사랑과 집착은 결국은 귀하 자신뿐만 아니라 한국 진보계를 더 죽인다는것을 아직도 모른단 말입니까..? 털끗 만큼의 양심과 낮짝이 있다면 최소한 3년간은 조용희 죽은듯히 어퍼져서 연세대 경제학 전공을 살려 박사 딱지를 위해 더욱더 학문에 매진하던지 자빠져 자던지 자기성찰과 통절한 반성을 때려야 했습니다.. 이거야말로 진보인과 맑시스트를 자임하는 귀하의 최소한의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이종태 귀하의 월간말에 대한 사랑과 애착 이해합니다 그러나 귀하의 월간말에 대한 사랑은 사랑이 아닌 월간말을 더 죽이는 결과로 귀결 되었을뿐입니다.

귀하가 어디서부터 틀렸는지 모르지만 틀려 먹었습니다 레인맨의 통밥으로 보기에 귀하는 아마도 사이비진보 유사좌파 윤원석 이따위 개뻡다귀 같은 자석들과 어울려 다니다 본의 아니게 근묵자흑적으로 오염되지 않았나 하는 추론을 가끔 하곤 합니다.

월간말 독자 레인맨은 귀하가 월간말에 5년간 재임시 쓴 글을을 유심히 살펴봤고 귀하의 독특하고 산뜻하고 진보관에 반해서 귀하의 열혈 독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귀하의 이중적이고 이율배반적인 행위를 알고부터 귀하에 대한 애정이 증오로 바뀌었고 배신감 때문에 치를 떨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귀하의 글에 속았다는것을 생각하면 불이 확~ 받기만 합니다.

하지만 월간말 편집장으로 재임시 기초없이 까져 싹퉁머리 없는 월간말 대표와 평직원들간의 중간자 역할을 하며 샌드위치 신세가 되어 이종태 귀하의 고민이 가장 많았다는것 이해하고 심적 고민 고통도 누구보다 더 많았다는것 이해합니다. 귀하의 선량한 인품도 좋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귀하를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당분간 꼴도 보기 싫습니다.


월간말에 직접 개인하여 약 1개월동안 월간말 내부를 두루 살펴 보면서 귀하의 고민을 알수 있었습니다..자본이던 노동이던 틀린것은 틀린것이고 옪은것은 옳은것이듯 경영진의 잘못이 있는 반면 구성원들의 문제도 조금 있어 보였습니다.

자본과 권력 어떠한 세력에도 굴하지 않는다는 월간말이 세상에 토건자본 대주주에게 물경 51%넘은 주식을 넘겨져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월간말 회계보고서를 검토 해보면서 월간말 전전임 정혁기 대표는 자본과 권력이 월간말을 아무리 탈탈 털어도 먼지하나 나지 않겠금 영수증 원장을 비롯 모든 회계 관리 장부를 완벽하게 정리 해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분 대단한분 아닌가 싶습니다..이렇게 깨끗하고 실력있는분들이 월간말에 아직 까지 남아 있었다면 월간말은 이지경 이꼴이 결코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전임 현직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맹순 대표가 취임한 후로부터는 월간말이 맹맹하게 망쪼가 나버렸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월간말 주식을 토건자본가에게 57%를단돈 2억에 넘겨 버렸을뿐만 아니라 회계 장부를 봤더니 개판 오분전 동네 구먹가게 수준 이하로 방치 했다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종태 귀하께서 평가한대로 민언연이 이렇게 시시한것은 이딴 새꺄가 이사장 완장을 지금고 차고 있고 권력의 품으로 살포시 기어 들어간 월간말 기자출신 최민희 이딴 권력 똥갈보들이 민언연에 자빠져 있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에 레인맨이 한국 모든 진보 언론사에 질려 버렸다는것 이종태 귀하도 잘 알것입니다 월간말 사태에 관하여 한국의 진보 언론사 모든곳에 보도자료를 작성 제보를 하며 월간말 모든 기자가 제거되어 버린 초유의 사태를 두고 진보 언론사가 어떻게 그냥 있을수 있냐고 했더니 대표적인 샘플로 여기 레이버 투데이 이정희기자 한테 따리링~ 전화를 때려 이정희 기자와 통화시 이정희 기자는 이렇게 말하더군요 다 아는 사람인데요 그리고 나중에 기획기사에 내겠다고 했지만 내기는 지랄 함흥처사 이러면서 매일 무슨자격과 염치로 자본계를 씹고 진보를 논할수 있겠습니까...? 하긴 아직 이정희 기자가 째칸한 기자니가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귀하들이 적대시 하고 조롱하는 신해식군의 인터넷 독립신문만 월간말 사태에 관한한 기사를 언론사의 고유역할 신속정확을 흉내 내긴 했지만 사실관계 확인을 하지 않는 이네들 주특기를 살려 ..그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인터뷰라고 레인맨이 월간말 취직 하려다가 안되니까 이런다고 얼척없슴다 ..캬~ 엄튼 진보 언론사간 끈끈한 의리와 동맹 침묵의 카르텔에 감탄하고 질려 버렸다 하겠습니다. 한국 진보 언론사는 신혜식이 똥구녁이나 싹싹 핱아 쳐먹으면서 신해식군한테 언론인 본연의 자세를 본받고 배워야 할것입니다


더 얼척없는것은 월간말을 비열한 방법으로 인수 때리려 했던 월간말밥 쳐먹고 큰 오연호 이자석은 더 얼척 없는 짓거리를 골라서 해대더구만요 월간말 사태에 관하여 오마이 뉴스 게시판에 글을 쓰니까 아예 레인맨의 CADLLINE 아이디 글쓰기 기능을 제거 해버리는 치사한 짓거리를 해버린 자석이라는 것입니다 월간말밥 10년이상 쳐먹고 월간말에서 겄으면 월간말 본가가 힘들때 알총같이 달려와서 본가를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그당시 휴지조각에 불과한 오연호마이뉴스 주식교환운운 개떡같은 짓거리나 하질 않나 시민은 기자다 시민을 이용 언론권력을 사취 하자마자 늦게배운 도둑질 날샌줄 모르고 도둑질 한다고 조중동보다 더 더러운 짓거리를 진보 껍데기리를 쓰고 오늘도 언론판에 껄떡대는 저딴 자석들이 우글우글 득실득실 하고 있는데 한국의 진보 언론사가 망쪼 안나게 생겼냐는 것입니다 .


그리고 현재 한국노동복지재단 이사로 있는 전현준이 이녀석은 회계 개념이 없는 얼간이 중에 얼간이 라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녀석은 재임 기간이 불과 6개월밖에 안되기 때문에 취급불허 할수 있습니다. 자질부족 함량 미량의 싹아지없는 자석이 월간말을 대표 완장을 차자마자 월간말 구성원들을 폭행하과 기자새끼 운운 김선영 여기자에게 미수에 그쳤지만 폭력 행사를한 저열한 행위는 용서받지 못할것입니다.

엄튼 월간말 내부를 직접 봤더니 경영진 직원 가릴것 없이 총체적으로 엉망진창 이었습니다. 고객사업부 아해들은 컴퓨터가 느려 터져서 업무를 할수 없다고 호소 하길래 컴퓨터를 살펴 봤더니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별문제가 없었는데에 엄살을 떨고 있었으며, 하루에 고객에게 전화를 몇통화 하냐고 물어 봤더니 1인당 80~120통화 하루 200여통화를 하고 있다고 하길래 전화비가 너무 많이 나오면 안되니까 인터넷전화를 하거나 비용 절감과 능률적인 독자유치 활동을 위해 텔레마켓팅 프로그램과 인터넷 전화를 믹싱하기 위해 전화비 사용 내역서를 찾아 봤더니 한달에 전화비가 고작 45만원에서-50만원밖에 안되는것을 보고 이상하다 싶어 전화국에 월간말 전화회선과 사용 내역을 정밀 검사 해봤더니 세상에 전직원 고작 10명에 전화기가 32개가 가설되어 월 전화 기본료가 18만 5천원 나왔고 시내 시외 전화비는 4~5만원 내외 그리고 이동전화 비용이 17만원 나온것을 보고 기절 초품 할뻔 했습니다. (모든 근거자료 서류 지금도 보관하고 있음) 월간말 회사가 그렇게 어려운 지경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짓말이나 하면서 빵빵 쳐놀고 자빠져 있었다는 것입니다 1개인도 보통 전화 조금 쓴다 하면 한달에 10~20만원은 그냥 나오는데 하루에 200통씩 그렇도 전국에 있는 독자들과 고객유치를 위해서 하루에 200여통씩 핸드폰으로 전화를 때렸다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왕존 사기꾼들 도둑놈들이 따로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들한테는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손해배상 청국 그때까지 지급햇던 월급을 전원 반환청구 해야 할것입니다 .


이런 싹퉁머리 없는 직원 새꺄들이 있나..? 경리직원은 더 얼척없는 애라는것 월간말 비상상태가 떨어졌는데도 월간말에 가면 메신터 채팅창이나 뛰워놓고 정신 못차리고 채팅을 하고 자바졌고 .. 월간말 내부를 거지 쌩아치 소굴로 만들어 시뻘것게 자국이 남아 있는 지저분한 커피잔 하며 여기저기 월간말이 사무실 온천지가 월간말로 떨부러진 쓰레기 소굴로 만들어 놓고서도 회계관련 여타의 서류를 달라고 하면 대차대조표가 뭔지 복식회계가 뭔지 경리회계 정리 개념이 없는 아해가 경리과장 완장을 차고 어퍼져 있는것을 보고 기각 막혔다 하겠습니다..


참나 어이가 없어서 이런 회사는 바로 망해야 정상인데 이런 회사가 안망하고 20년동안 살아 있다는게 너무나 신기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더 분석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이지경인데 안망한 까닭은 월간말에는 헌신적이고 제대로 생각하고 정신이 박힌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 두아이를 힘겹게 키우면서 장기간 체임에 시달리면서도 묵묵히 진보매체 월간말을 위해서 발바닥 불이 나게 광고 유치를 위해 동분서두 뛰는 공명순 과장님과 평기자님들..어려운 여건에서도 그리고 월간말을 어이없이 해고 당하고 한겨레21로 이직 하고나나서도 꾸준히 좋은 경제기사를 계속 제공하는 이정환 기자 월간말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투쟁한 김재중 기자 김선영 기자 이런 기자들의 헌신과 월간말 독자들의 사랑이 없었다면 월간말은 쓰레기 더미 먼지가 되어 흔적도 없이 폴세 폐간하고 이땅에서 없어져 버렸어야 마땅 합니다.

경영진이 문제 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지경으로 방치 해놓다니 직원들이 문제가 있으면 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서 관리감독 부족한것은 채워주고 교육을 시켜야 할진데 뭐가 잘되고 못되었는지 아랑곤 하지않고 아니 파악할 의지도 개념도 없이 여기저기 되지도 않는 유사좌파 애들과 뚤레뚤레 어울려 다니면서 사회 변혁과 진보를 외치며 되겠냐는 것입니다. 월간말이 이지경에 이른것 모든 책임은 경영진 이라는것입니다 직원들이 아무리 잘못을 해도 직원들은 임노동자일뿐 그 책임과 의무가 해고 이직으로 끝나면 되지만 경영진은 해고 이직으로 끝나지 않는다는것 이종태 귀하가 잘알것입니다.

오리지날 맑시스트들은 19세기 사람이 짐승처럼 착취하는꼴을 더 이상 못보겠다 꾀꼬리 기치하에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건설하려고 노력하는 사랑이 가득한 진짜 휴머니트 멋진 사나이중의 사나이들 일것입니다 그러나 유사좌파 귀하들은 칼맑스가 하녀를 따먹고 40년동안 월급한푼도 안주고 착취하고 하는 이딴 못된 짓거리 안 좋은것만 골라서 자행하면서두 부끄러운 모르는것 같습니다

귀하들이 무신 변혁과 혁명의 고상한 유기적 지식인척 고상을 떨고 인민모자를 삐딱하게 쓰고 마르크스랑 레인 그람시등등 각종 맑시스트 똥구녁이나 핱으며 쪽팔린줄 모르면서 돌아 다녀야 겠냐는 것입니다.. 오늘 레투에 기고한 칼럼봐봐 별것도 아닌것을 이렇게 이렵게 쓰면 폼나나..? 민중을 위한다면 민중의 시각에 맞춰 가장 쉽게 방송국 중학교 2학년수준 눈높이로 글을 써서 민중이 쉽게 읽게끔 해야 할것 아닌가..? 한방에 아무 생각없이 발로 써도 귀하들이 쓴글보다 열배 백배 잘쓸수 있다는 것입니다.

.귀하들 같은 한심한 인자들이 진보 좌파 이념 젖줄노릇을 사칭하고 참칭 껄렁대고 다니면서 진보를 지지고 볶고 티기고 회쳐먹으니까 한국 진보가 이렇게 망쪼 나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정태 귀하왈 오늘 레투에 기고한 [필자는 현재의 상황에서 진보언론 구성원들이 당면 문제로 고민해야 할 것은 ‘진보’보다 ‘생존’이라고 생각한다. 진보언론들은 이른바 성장지상주의를 반대해 왔지만 기실 진보언론들이야말로 성장하고 확장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 안 그런가?] 진보 언론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아래 나온글을 보니까 개념없이 주저리 주저리 맑스가 어떠니 저쩌니 자본주의가 어떠니 씰떼없는 소리 주절거려 놨던데 아주 간명하고 쉬운 문제를 왜 어렵게 꽈베기 꽈듯 어렵게 하냐는 것입니다..글써서 먹고 사니까 고상한 수사를 짬뽕 글자수 쿼터 채우려고 이러는것 같은데 이럴 필요가 뭐가 있다는 것입니다.

진보 언론사를 성장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보종가 월간말을 월간말을 돌아가 봅시다..월간말 전직원 10여명중 기사를 생산하는 기사를 생산하는 기자 포함 80% 사무실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밖에서는 죽기살기로 발바닥 불이 나게 뛰어 다니는 광고영업 공명순 과장님 이외 10년이 넘게 월간말에 근무한 영업부장이 황용하씨가 있었는바 되지도 않는 영업상무 완장이나 차고 책상에서 쫙 달 붙어 있을뿐 월간말 전국총판과 서점에 몇 년동난 단 한번 출장을 가지 않으면서 어떻게 월간말 매출이 신장 될까요..?

카만 책상머리에 붙어있으면서 공잘 전화질 이나 해대면 독자들이 찾아와서 구독을 할까요..? 월간말 영업부는 작년에 처참하게 망가져 있었습니다.

되지도 칼막떼기의 자본자본 짜본 자본이 뭔지도 모르면서 짜본이나 팔아먹고 다니는 귀하들 대가리를 확~ 쪼개서 보고 싶은 심정입니다...진보언론 신장이머 별건가 좋은기사 써서 책많이 팔고 수입 잡으면 장땡이지 영업부를 강화 동기부여를 제공 영업사원들 수당많이 주고 열씸히 매출 올리면 진보가 아니라 썬데이서울 사건 25시 도색잡지 회사도 자동으로 돈잘벌고 잘나간다는 신장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단한 자본의 원리도 모르면서 이따위 되지도 않은 진보매체 성장운운 칼럼을 언론사에 기고를 해야 겠냐는 것입니다. 이딴 글들 누가 보면 쪽팔리니까 혼자 집에서 유사좌파들이 맨날 그렇듯 혼자 감탄하고 딸딸이 치면서 보는 잡글 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이해합니다 학삐리때 개폼잡고 운동한답시고 NL(엥벌이)-PD(피떡)생활 이외 길바닥 니어커 장사 한번 안해봤을 귀하들이 엥벌이짓 후원 한푼주십셔~~밖에 영업에 대해서 뭘 알겠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할것입니다. 시대가 변했고 뭣보다 월간말이 한국 진보진영을 좆되버리게 만든 유사좌파중의 유사좌파 종북주사파 기관지 윤원석이가 오야붕으로 있는 민중의 개소리에 더럽게 떨어져 말이 앙앙 울고 있긴 하지만 일단은 법적으로 민중의 개소리가 주인이니까 그동안 하두 굶어서 뼈만 앙상하게 남은 월간말이 살이라도 통통진후에 죽어야 월간말 원이 없을 테니까요.! 21년 전통의 월간말이 되지도 않는 민중의 소리에 떨어진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사건 일것입니다. 하긴 토건자본가 똥구먹을 싹싹 핱으며 간나구짓을 골라서 해댔으니 그 노력은 가상 하다 하겠습니다. 음~~뭘 하던지 노력 하면 된다 하겠습니다

이런 노력의 정신으로 일단 월간말이 똥배도 나와고 살이 팍팍 쪘으면 합니다 하지만 지금 월간말 전직원들 고용승계 문제와 임금체불을 말끔하게 해결 민중의 개소리가 지금 이순에도 민주노총 8층에서 노동해방을 외치며 노동자 권익을 지키고 신장을 외치는 대로 이행하지 않을시에는 레인맨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것입니다.

방금 월간말 사이트 가보니까 민중의 개소리에 인서트 시켜 버리고 월간말 독자 게시판 자유게시판 왕존 폐쇄 시켜 버렸더군요 그리고 6월달 월간말에는 21년 월간말 역사에서 단 한번도 빠지지 않았던 발행인부터 임직원들 표기를 하지 않을것을 보건데 을마나 자신없으면 이렇게 비맞은 쥐새끼 같이 이럴까요..?

이종태 귀하는 레인맨이 어떤 개종자 미친개인지 맛은 조금 봤을것입니다. .월간말 경영진 귀하들을 확 쓸어버리듯 귀하들 대갈빡으로는 골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알지 못할 방식으로 윤원석이 레인맨한테 추잡스럽고 비열한 짓거리 한것 따따블로 갚아 줄것입니다. 민중의 개소리가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방송을 때리는대로 월간말 전직원들 고용승계와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시에는 아작을 내버리겠다는 것을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레인맨이 모종의 역적질 때문에 사시미를 싹싹 갈고 있어서 눈꼬 뜰새없이 바뻐서 월간말 사람들에게 연락이 와도 절대 회피 안만나고 있지만 귀하들이 어떤짓을 하고 있는지 언제든지 원하면 집구석 밥그릇 숟가락 숫자가 몇 개 있는지 빠구리 어떤 자세로 때리는지 실시간으로 보고 받을수 있으니까.. 걱정을 붙들어 매놓고 약속을 이행을 하셔야 할것입니다.

암튼 히안하데요 미련한것들은 아무리 좋은말로 타일러도 말 안듣고 존나게 깨지고 꼭 후회하까 엉아 말쌈을 새겨 들으라고 귀에 찐이 박히게 말해도 말귀를 못알아 듣고 게기다 결국은 찍소리도 못내고 뻗어 버린다는것. 엉아말 제발 말밥 먹고 사니까 말좀 잘 들으라고 레인맨이 작년에 귀하에게 수차 타이르고 통사정 했다는것 생생하게 기억 할것입니다.

그러나 귀하들은 끝까지 게기면서 좋은말로 조단조단 부드럽게 타이르고 잘못된것은 아쌀하게 사과하고 화해를 하라고 수차 촉구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무시로 일관 변호사 동원 운운 결사 저항 했지만 결국은 어찌 되었던간에 월간말에서 아웃 되어 버린것을 다시상번 상기하기 바라고 특히 효창동 김약국표 파스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귀하들철머 싹퉁머리 없는 것들이 폼으로 달고 다니는 썩어빠진 대갈빡과 좆대가리에는 파스를 꼭 붙여 버린다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 하시기 바랍니다.

2005년 작년에는 내가 모종의 역적질 때문에 하두 바뻐서 월간말 뒤도 안돌아 보고 그냥 놔뒀지만 지금도 준비 하니라고 바뻐서 신경쓸 틈이 없어서 가만 지켜만 모고 있지만 2007년에는 레인맨이 시간이 널널 하다는것을 특히 유념 때리시기 바랍니다..귀하들이 생각하는 방식 상상할수 없는 또다른 방식으로 메롱~ 해준다는것 다시한번 유념 하라는것입니다.

레인맨을 이종태 귀하가 대충 알겠지만 이해할수 없는 이상한 종자 미친개인지라 한번 보고 들은것은 대가리속에 자동으로 저장 아무리 세월이 흘려도 리얼리티하게 필요로 할때마다 진상 수첩을 실시간으로 꺼내서 램상주 시키고 진상 로드맵에 따라 실천을 꼭 해버린다는 것과 한번 내뱉어 약속을 하면 아무리 손해를 봐도 약속을 꼭 지키고 행동로 실천 때려 버린다는것을 다시한번 상기 하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귀하들이 어떤짓을 했는지 모든 온라인 오프라인 문서자료 스캔 음성기록 까지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는것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길어지니까 이만 끊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머 ~귀하들을 실명을 적었는바 위 사실은 틀림없는 사실 일뿐만 아니라 명예훼손 운운 귀하들이 명예가 있다면 레인맨에게 특급 UPS로 명예를 가슴팍에서 떼어내서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진보가 아무리 망가졌고 진보를 싸구려로 팔아쳐먹더라도 월간말 전직원 고용승계 및 고용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못하게 되었다면(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마도 월간말 기자들은 수취 스러워서 민중의 소리 가자고 해도 안갔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방 겁나게 좌절하고 있을것 같은데 슬픔이 파도를 때린다 하겠습니다.월간말 기자님들 미안합니다. 레인맨이 나중에 막걸리 한잔 꼭 사겠습니다.) 윤원석 회장님 새갸님은 해고수당 및 위로금 재취업 정착자금은 기본적으로 이행 해야 할것이고 체불 임금은 즉각 처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되지도 않게 전임 대표와 체불임금 해결 운운 이딴 되지도 않는 소리가 나한테 다시 들릴시에는 아니 지금은 아예 소식을 일체 끊고 있어서 모르겠는데 만약 이게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을시에는 엉아가 대가리 뚜껑이 자동으로 오푼되어 무기한으로 위와 같이 메롱 해준다느것을 그때가서 후회 하면서 닭똥같은 눈물을 질질 짜면서 미안해요 행님 잘못 했어요는 절대 안 통한다는것 .레인맨은 한번 포카스 타켓을 정하면 만사 제체놓고 끝장을 봐버린다는 스타일이라는것을 맛베기만 작년에 봤지만 2007년도에는 심심하게 맛을 더 보여 주겠다는것을 유념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이딴 꼴 당하기 싫으면 고용승계 및 임금체불 깨끗하게 정리 해놔야만 가만 놔둔다는것을 알기 바랍니다/.끝. 레인맨


연락처 cadline@naver.com  손폰 : 011-202-9900 <---현재는 역적질준비 3년차 하다 보니까 갱제가 궁핍해져서 고객의 사정으로 인하여 스톱 되어 있음 씨바~나중에 살릴것임 이종태 귀하 유감 있으면 이메일로 연락 하기바람.


이 낙서적인 잡글은 이종태 윤원석이 귀하들이 말귀를 못알고 듣고 게기기 때문에 엉아가 노파심이 발동 레이버뚜쟁이, 참새세상, 미디어과거, 대안연대회의 자유게시판을 시작 여기저기 생각나는대로 배포 해놓겠음! 이정환 기자 개인 블로그에도 올려 놓겠음 이정환 기자 블로그 아주 상큼한 분석기사가 많음 가볼만함.. 이정환 기자 작년에 내가 열받아서 욕한것 미안하다는것을 뒤늦게 시방이나마 알림. 그러나 사과는 맛없으니까 안하겠음 대신 나중에 갱제가 풀리면 쏘주한잔 사주겠음.)

글을 두방에 쓴다는것은 금쪽같은 시간을 낭비하는 어리섞은짓이라고 늘상 생각 술한잔 마시고 생각나는대로 한방에 써서 오탈자가 만을것임 오탈자 수정 교정 편집 때려 가시면서 읽어 주십시오,
  오리궁둥이님 남김   2006.07.18 14:48   덧말수정 덧말삭제
저놈 교통사고 안나나..하느님도 무심하시지..얼굴만봐도 구역질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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