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저지 시청각.미디어분야 공동위원회 (미디어위원회) 는 8월 1일 오전 11시에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한미 FTA 홍보 행태를 비판하고,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의 사퇴를 포함한 시정 조치를 촉구했다. 미디어위원회는 기자회견문에서 국정홍보처가 언론자유를 억압하고, 집요한 물량공세와 간접적 여론 공세로 언론을 검열하고 있으며, 국정브리핑은 진실을 전달하기 보다 설득력없는 광고의 되풀이나 하는 국가 선전매체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미디어 위원회는 또 국정브리핑과 국정홍보처의 행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