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나리타공항의 한 창고에서 일본의 물류회사 직원이 이날 처음 도착한 미국산 쇠고기 상자를 점검하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는 이로써 2년 반만에 일본에 다시 진출하게 됐다. 일본 정부와 수입업자는 이날 도착한 5.1t 분량 쇠고기의 광우병 여부 등에 대한 검역을 8일 실시할 예정이다. 나리타/AP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