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사실상 교착상태에 빠진 (DDA)도하라운드협상 체결을 강조하는 동시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전 회원국 전부를 포함하는 자유무역지대(FTAAP) 추진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노 대통령은 18일 오후 2시(베트남 현지 시각) APEC 1차 정상회의에 참석해 DDA 체결을 위해 "APEC 회원국들은 물론 비회원국들이 정치적 역량과 지도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고, 기존 입장에도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DDA도 해결하고 FTA도 확대해야" 노 대통령은 "DDA 협상의 성공적 타결은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