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신학림)이 시상하는 올해 민주언론상 본상 수상자로 MBC 제작팀이 선정됐다. 민주언론상은 언론노조가 언론민주화와 언론노동운동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로 16회를 맞았다. 또 보도부문 특별상에는 <프레시안>에 '한미 FTA 뜯어보기'를 22일 현재까지 149회 연재하는 등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공론화를 주도해온 이주명 부국장과 노주희 기자가 선정됐다. KBS 스페셜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