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1차 고위급 협상 첫날인 19일(현지시간) 이혜민 한미 FTA 기획단장은 "(통상)장관급 회의가 3월 26일부터 협상 종료시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됐다"면서 "이 회의에는 우리 측에서는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측에서는 카란 바티아 미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참석하며, 양측 수석대표들도 동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밤 9시 김종훈 한국 측 협상 수석대표를 대신해 비공식 브리핑을 한 이혜민 단장은 "(한미 FTA) 마지막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