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은 "한미FTA(자유무역협정)는 세계시장으로 가는 경제고속도로"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5일 한미FTA 타결과 관련한 입장을 보도자료로 내고 "한미FTA는 한국과 미국 간에 경제고속도로를 건설한 것이다, 이 고속도로를 타고 우리는 2억4000만명의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을 향해 질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변화'를 강조한 김 의원은 "일본과 중국 사이에 끼인 샌드위치라는 비관적인 생각에서 세계와 경쟁에서 이기겠다는 글로벌 마인드로 생각의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며 "우리 미래는 대외적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