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체결이후 농업부문 피해액이 연 평균 2조 원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또한 정부측에서 농업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한다는 뉴스도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 박종근 의원(대구 달서갑·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이 "농업을 살리는 것 보다 구조조정 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박 의원의 이와 같은 발언은 <매일신문>에만 언급되었다. 지난 6일 <매일신문> "농업은 지원대상 아닌 사실상 '구조조정' 대상"기사에 의하면, "박 위원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