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졸속 추진'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은 22일 "정부는 졸속 추진 등의 소모적인 논쟁을 끝내기 위해 FTA 추진과정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전 수석은 이날 오전 한국노총 7층 회의실에서 `한미 FTA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가진 초청 강연에서 "소모적인 논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