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식구 나를 대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는 절대로 위에 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모금은 하지 말아주세요 전부 비정규직이니까 동지들에게 부탁(나를 아는 동지) 내가 죽으면 화장을 해서 전국에 있는 미군기지에 뿌려서 밤새도록 미국놈들 괴롭히게 해주십시오 효순·미선 한을 갚고, 돈·벌금은 내 돈으로 부탁, 2007. 4. 1.”
“한독 식구
나를 대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는 절대로 위에 서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모금은 하지 말아주세요
전부 비정규직이니까
동지들에게 부탁(나를 아는 동지)
내가 죽으면 화장을 해서 전국에
있는 미군기지에 뿌려서 밤새도록
미국놈들 괴롭히게 해주십시오
효순·미선 한을 갚고, 돈·벌금은 내 돈으로 부탁,
2007. 4. 1.”